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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와 함께하는 ‘대농여지도’, 74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11-02 14:20:54

 “전국 1,150명 참가, 대농여지도 전체 영상 1,650만뷰 돌파”

맘스터치와 함께하는 ‘대농여지도’, 74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 전국 10개 도시를 돌며 한국 농구 레전드 스타와 함께하는 농구 자선 캠페인

 - 총 320팀 참가하며 전국을 길거리 농구로 물들여

 - 대농여지도를 통해 모인 3,000만원의 후원금은 발달장애아동에게 전달 예정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한국 농구의 레전드 스타들과 함께한 ‘대농여지도’ 자선캠페인을
지난달 27일 서울 파이널 매치를 끝으로 상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농여지도’는 우지원, 김승현, 김주성, 이승준, 이동준, 박민수 등 코트를 주름잡았던 스타들로 구성된 한국 농구 레전드 팀이
전국 10개 도시를 돌며 참가자들과 3대 3 농구 대결을 벌이는 프로젝트다.

대농여지도는 지난 8월부터 10월 말까지 총 320팀, 1,150명이 참가하며 전국을 길거리 농구로 물들였다.
정규 경기 외에도 자유투, 1대 1, 2대 2 대결 등 즉흥적인 매치도 이뤄졌다. 전설의 농구 스타들과
길거리 농구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전국의 농구팬들이 대농여지도로 몰려들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농구팬을 위해 온라인에도 경기 현장을 공개했다.
뽈인러브 유투브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경기 중계, 현장 스케치,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영상 및 사진이 올라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대농여지도 전체 영상 조회수가 1,650만뷰를 넘기는 등 최근 열렸던
아시안게임에서 3대 3농구가 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메달을 따면서
이른바 ‘길거리 농구’가 인기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음이 입증됐다.

이번 대농여지도를 통해 모인 총 후원금은 3,000만원으로, 맘스터치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발달장애아동 후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대농여지도를 후원하는 맘스터치 관계자는 “올 상반기 축구를 테마로 한 ‘지구방위대’에 이어서
하반기 새롭게 시작한 농구 자선 캠페인 ‘대농여지도’가 농구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결과,
좋은 곳에 작은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맘스터치가 전개하는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