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롱비치 주거 상권 배후의 단독형 DT 매장 오픈, 미국 고유의 패스트푸드점 이용 문화 반영 - 작년 미국 MF 1호점 ‘가디나점’ 성공적인 안착… 연내 ‘시티오브인더스트리’ 지역에도 추가 매장 오픈 예정 - 쇼핑, 주거, 공장 등 다양한 상권 내 매장 운영 노하우 축적, 향후 캘리포니아 전역으로 가맹 사업 확대 목표 (2022.02.22) 지난해 ‘치킨버거의 본고장’ 미국에 성공적인 첫 발을 딛은 맘스터치가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론칭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미국 캘리포니아 남서부 롱비치(Long Beach)에 마스터 프랜차이즈(이하 MF) 2호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맘스터치 롱비치점은 브랜드 최초의 드라이브 스루(이하 DT) 서비스를 제공하는 60평, 49석 규모 단독 매장으로 구성됐다. 미국은 패스트푸드 산업 전체 매출의 약 70%가 DT로 발생할 만큼 이용률이 높은데다, 코로나 19 팬데믹 장기화로 포장, 배달 등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해당 매장은 다양한 인종의 주거 상권을 배후에 두고, 치킨버거(6.99달러), 윙(7.95~14.49달러), 치킨핑거(8.99~10.99달러) 등 주력 메뉴를 다각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맘스터치는 국내 시장을 평정한 치킨버거 노하우에 매콤하고 차별화된 맛을 더해 치킨과 버거의 본고장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맘스터치는 작년 6월 LA 다운타운 외곽의 쇼핑 상권인 가디나 플라자몰에 MF 1호점인 ‘가디나점’을 열었다. 현지 유명매체인 ‘LA타임즈’, ‘이터(Eater) LA‘ 등에 치킨 맛집으로 소개되고, 오픈 이래 21년 월 평균 매출 약 11만 6천달러(한화 약 1억4천만원)를 기록하는 등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꾸준히 인정 받으면서 현지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맘스터치는 기존 가디나와 롱비치 지역 외에도, 올해 LA 동부 산업도시인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에도 신규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쇼핑, 주거, 공장 등 다양한 상권에서 성공 노하우를 축적해, 향후 캘리포니아 전역으로 가맹 사업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미국은 ‘치킨 샌드위치 전쟁’(Chicken Sandwich War)라 불릴 만큼 치킨버거가 최근 수년간 패스트푸드 시장 내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아, 국내 시장을 평정한 맘스터치 치킨버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며 “브랜드 최초의 DT 매장으로 운영되는 롱비치 매장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취향과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맘스터치는 향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끝>
2023-05-11 14:46:16- 강동지역 내 250여 발달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 전해 - 코로나 19로 어려움 겪는 가맹점주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상생 경영 실천 - 올해도 이웃 사랑과 가맹점주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 적극 나설 예정 (2022.1.19)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서울장애인 부모연대 강동지회에 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관내 소외된 이웃에 온정의 나눔을 전하고, 가맹점주의 매출 확대에도 기여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부금 천만원은 서울장애인 부모연대 강동지회를 통해 강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250여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가까운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따뜻하고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맘스터치는 지난해 총 5억원 상당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한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기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형식의 기부 활동을 통해 소통과 상생 경영의 기업 철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장애인 부모연대 강동지회 강지향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맘스터치가 뜻 깊은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기부금은 강동지역 내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끝)
2023-05-11 14:44:57- 원재료 생산부터 고객 판매까지 전 과정 선제적 관리, ‘통합 품질위생관리’(M-QMS) 시스템화 - 협력업체 품질 상시 감독 체계 구축, 매장 위생 검증 체계 확립, 소비자 클레임 대응 체계 개선 등 - 내년 물류 및 배송 체계까지 확대 적용, 전방위적 품질 보증체계 확립 - 2022년은 본격적인 품질 혁신 경영 원년, 국내 최고의 버거∙치킨 품질을 갖춘 브랜드로 도약할 것 (2021-12-29) 맘스터치가 새해 품질 기반의 ‘고객중심 경영’에 본격 속도를 낸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올해 원재료 생산부터 메뉴 판매까지 전 단계의 품질 위생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품질위생관리(M-QMS)’ 프로세스를 구축했으며, 내년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맘스터치가 구축한 ‘통합 품질위생관리(M-QMS)’는 제품 기획부터 생산 및 유통, 고객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밸류 체인을 표준화해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그간의 정기적인 QSC(Quality Service Cleanliness)를 통한 매장 점검 및 샘플링 검사 등 매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벗어나, 생산에서 고객까지 전 단계의 품질 위생을 선제적으로 정밀 관리하겠다는 의지다. 우선 기존 협력업체에 대한 정기∙비정기 품질 위생 실사를 강화해 자체 위생 등급을 매기고, 위생 등급별 차등관리제를 신설해 제품의 품질 및 안전성을 상시 감독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신규 원료 및 협력업체의 경우, 후보 업체에 대한 품질관리 역량 사전 평가와 삼진아웃제를 도입하는 등 QA(품질보증) 관리 체계를 대폭 개선했다. 일선 매장의 위생 검증 체계도 4단계로 확대 운영 중이다. 매장 점주 또는 점장이 매일 실시하는 기본적인 ‘일상체크’는 물론 ▲각 매장 별 본사 담당자의 정기 ‘QSC 점검’ ▲본사 품질경영팀이 주관하는 ‘식품안전 점검’ ▲글로벌 식품위생 전문 심사 기관인 ‘NSF’의 ‘3자 위생점검’ ▲ 공인인증 분석 기관의 ‘판매 메뉴 미생물 분석’을 통한 안전성 검증 등 세분화해 선제적인 위생 품질 감독 기능을 강화했다. 소비자 클레임 대응 부분도 원인 조사부터 재발방지, 개선 조치까지 보다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재정립했다.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클레임의 종류를 세분화 구분하고, 신속한 대처와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 등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한 식품 표시 검증 게시판의 운영 프로세스도 개선했다. 맘스터치의 이 같은 위생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은 실제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식약처 행정처분사례는 경영권 변경 이전인 2019년 대비 약 31% 감소했으며, 누적 위생등급제 인증 매장 수도 전년 대비 약 380% 가량 증가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맘스터치의 통합 품질위생관리 시스템은 내년에 더욱 고도화될 예정이다. 물류 및 배송 체계까지 표준화 관리 영역이 확장되며, 품질 보증관리 범위도 기존 식품 및 오프라인 매장을 넘어 비식품과 온라인, 수입식품까지 넓힐 계획이다. 고객 목소리(VOC)를 분석하고 개선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소비자 중심의 경영체계 기반도 확충한다. 또한 내년 ‘음식점 위생 등급제 인증 컨설팅 지원 제도’를 본격 시행해 매장 위생등급제 인증을 적극 장려하는 등 가맹점 자체의 위생관리 역량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맘스터치 품질경영본부 관계자는 “NO.1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로서 높아진 위상과 소비자 기대에 부합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 한해 위생 및 제품 품질 관리에 전사적 역량을 기울였다”며 “내년에는 이를 더욱 고도화해 국내 최고 수준의 먹거리 품질을 갖춘 토종 외식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1:36:03- 맘스터치 랩(LAB) 4호점, 캐주얼 펍(Pub) 콘셉트 기반의 실험 매장 - 대형 오피스 및 ‘용리단길’ 배후 상권에서 젊은 직장인 타깃의 차별화된 서비스 선보여 - 싸이버거 등 기존 맘스터치 메뉴 없이 ‘버맥’(버거+맥주) 등 타깃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실험 (2021.12.06) 맘스터치가 강북 핫플레이스 ‘용리단길’에 펍(Pub) 실험 매장을 선보인다. 토종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는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 인근에 펍(Pub) 콘셉트 기반의 맘스터치 랩(LAB) 4호 매장 ‘테라스 용산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테라스 용산점은 맘스터치가 올해 ‘맘스치킨’, ‘맘스피자’, ‘가든 역삼점’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인 맘스터치 랩(LAB) 매장이다. 캐주얼 펍(Pub) 콘셉트 매장으로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메뉴와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인스타그래머블한 인테리어와 메뉴로 트렌디한 감성을 충족시키는 특별한 외식 공간의 가치를 담았다. 매장은 싸이버거 등 기존 맘스터치 메뉴를 과감히 배제하고 ‘버맥’(버거+맥주)과 ‘치맥’ 등 캐주얼한 펍 스타일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100% 수제 패티, 고급 브리오쉬번을 사용한 치킨·비프버거 4종, ▲가벼운 안주로 즐길 수 있는 치킨 3종, ▲맥주와 환상적인 페어링에 지역 특색까지 담아낸 시그니처 플래터 3종, ▲홈메이드 샐러드 3종 등 새로운 스타일의 메뉴를 실험한다. 인테리어도 기존의 맘스터치 매장과 차별화를 뒀다. 약 108.58㎡(33평) 규모의 아늑한 공간에 통유리 외벽으로 개방감을 더했으며, 블랙, 무채색 톤을 활용한 모던하고 심플한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낮에는 캐주얼한 감성의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운영되며,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감각적인 음악 연출을 통해 트렌디한 펍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테라스 용산점은 강북을 대표하는 대형 오피스 상권과 ‘용리단길’(신용산역과 삼각지 사이)로 불리는 핫플레이스를 배후에 두고 있다. 맘스터치는 젊은 세대들을 위한 펍 기반의 랩 스토어 운영을 통해 축적한 비즈니스 역량을 전국 1300여개 가맹점에 이식해 중장기적인 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테라스 용산점은 대형 오피스 및 젊은 세대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서 2030 타깃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메뉴와 서비스를 실험하는 매장”이라며 “치킨, 피자, 조식에 이어 이번 펍까지 다양한 맘스터치 랩(LAB) 실험을 통해 고객중심 경영 및 가맹점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테라스 용산점 오픈을 기념하는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가 실시된다. 우선 런치타임(오전 11시~오후 1시)에 ‘오늘의 메뉴’ 버거 단품 구매 시 한시적으로 무료 세트업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달 말일까지 1만원 이상 배달 주문 시 배달팁 무료 및 리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케이준 포테이토 및 맥주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10시 ~ 14시 런치타임 방문고객에게는 버거 단품주문 시 콜라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후 5시 이후 내점 고객에는 생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끝>
2023-05-11 11:34:50- 서울 중심 오피스 상권서 ‘맘스모닝’, ‘시그니처비프버거’ 등 새로운 메뉴와 서비스로 신성장동력 확보 - 맘스터치 랩(LAB) 1호 ‘맘스치킨’, 2호 ‘맘스피자’ 이어, 플래그십형 매장 테스트로 고객중심 경영 확대 실현 (2021.11.01) 맘스터치가 서울 오피스 중심 지구에 플래그십형 실험 매장 ‘맘스터치 랩(LAB)’을 선보인다. 토종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는 서울 강남구 역삼역 인근에 맘스터치 랩 3호 매장 ‘가든 역삼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가든 역삼점은 맘스터치가 올해 오픈한 테스트베드 형태의 랩 1호 ‘맘스치킨’과 랩 2호 ‘맘스피자’에 이은 세 번째 랩 매장이다. 맘스터치는 서울 중심 오피스 상업지구에 가든 역삼점을 열고, 2040 직장인을 타깃으로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메뉴와 서비스 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가든 역삼점은 맘스터치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되,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실험을 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우선 직장인들이 출근 전 가벼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오전에는 ‘맘스모닝’ 3종과 치킨차우더 스프, 샐러드 2종 등 조식 전용 메뉴를 선보인다. 점심, 저녁 메뉴로는 기존 맘스터치의 버거와 치킨을 기반으로, ‘더블치즈비프버거’, ‘시그니처비프버거’ 등 수제 비프버거 2종을 추가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피스 상권 특성 상 점심 또는 퇴근 후 캐주얼한 모임에 어울리는 ‘프릳츠’ 원두를 사용한 커피부터 수입∙수제 맥주 등도 주문 가능하다. 가든 역삼점 오픈을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실시된다. 11월 1일(월)부터 10일(수)까지 열흘 간 베이글과 커피로 구성된 ‘맘스모닝’ 3종 세트 메뉴 구매 시, 최대 50% 할인된 2,5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수제 비프버거 2종 단품 주문 시, 매일 선착순 50개에 한해 케이준 양념감자와 콜라를 포함한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된다. 맘스터치는 가든 역삼점을 운영하며 얻은 인사이트로 직장인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중장기 신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 랩(LAB) 3호점으로 선보이는 가든 역삼점은 기존 골목상권 중심의 한정적인 서비스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킬 서비스와 메뉴를 개발할 플래그십형 랩스토어 매장”이라며 “연내 랩 4호점을 추가 오픈하며 맘스터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중심 경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1:32:32- 공정위 자율협약 및 가이드에 따라 외부전문가 참여하는 내부자율분쟁조정기구 21일 출범 - 외부전문가 위원장(1인), 가맹점사업자대표(8인), 가맹본부대표(8인) 등 17인 운영위원회 구성, 활동 시작 - 전국 1,300여 맘스터치 가맹점주와 신뢰 기반, 공정과 상생 협력 등 실질적인 해결 기대 (2021.10.22) 맘스터치가 가맹점주와의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내부자율분쟁조정기구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본사 회의실에서 내부자율분쟁조정기구 발족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발족된 내부자율분쟁조정기구에는 신속한 조정력과 공신력, 독립성 보장되는 외부전문가 위원장 1인, 가맹사업자대표 8인, 가맹본부대표 8인 등 총 17인의 운영위원회로 구성됐다. 초대 위원장에는 국내 프랜차이즈 분쟁조정 전문가인 이승창 항공대 경영학부 교수가 위촉 됐다. 이 교수는 글로벌프랜차이즈 협의회장∙한국프랜차이즈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다수의 가맹점 분쟁조정의 경험, 관련 법령 및 전문지식 등이 풍부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가맹사업자대표는 3년 이상의 가맹점 운영기간과 가맹사업자 단체 또는 10인 이상 가맹사업자의 추천 등 기준을 통과한 점주로 인선됐다. 가맹본부대표는 분쟁해결을 위한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임원급 이상이 선임됐다. 내부자율분쟁조정기구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가맹점주와 가맹점주 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분쟁을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한 자율적인 분쟁조정기구이다. 자율분쟁조정은 가맹사업자의 민원 또는 분쟁이 신청 접수되면 합의를 유도하고, 불합의된 사항에 대해 심의 진행 및 조정권고안 제시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 앞으로 반기 1회 정기회의를 갖게 되며, 급박한 사안 혹은 위원장 판단 하에 개최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수시회의를 소집 개최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난 6월 공정위와의 가맹사업 거래 공정화를 위한 자율규약을 맺고, 가이드에 따라 가맹점주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실질적인 시행안들을 마련해 왔다”면서 “이번 조정기구가 도입 취지와 목적에 맞게 독자적인 기구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모든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승창 교수는 “맘스터치는 많은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하면서 성장한 국내를 대표하는 순수 토종 프랜차이즈 브랜드이자 자산이다”면서 “본사와 가맹점 간 분쟁과 갈등을 균형감 있게 조정하고 통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3-05-11 11:30:21- 서울 화랑대역 인근에 맘스터치 랩(LAB) 2호 매장 ‘맘스피자’ 오픈 - 기존 ‘붐바타’사업 모델과 더불어 브랜드 고유 ‘가성비’ 실현한 한국형 피자로 실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연내 랩 3∙4호점 추가 오픈, ‘다양한 소비자 취향과 니즈 충족을 위한 테스트베드’ 통해 고객중심 경영 실현 (2021.10.05) 맘스터치가 ‘맘스터치 랩’(LAB)을 통해 브랜드 고유 DNA인 ‘가성비’를 피자 사업에 이식하는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토종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는 서울 화랑대역 인근에 맘스터치 랩(LAB) 2호점 ‘맘스피자’ 화랑대역점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맘스피자’ 화랑대역점은 맘스터치가 지난 6월 송파구 헬리오시티 오픈한 ‘맘스치킨’ 헬리오시티점에 이어 선보이는 맘스터치 랩 2호 매장이다. 화덕에서 구워 쫄깃한 이탈리아식 도우를 특징으로 선보였던 기존 ‘붐바타’ 브랜드와는 달리, ‘맘스피자’는 크리스피한 도우와 한국식 식재료 토핑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맘스피자 화랑대역점에서 선보일 주요 메뉴는 1인 가구 증가 추이에 맞춰 12인치 피자와 한 손으로 접어 먹는 폴딩(folding) 타입의 샌드 피자로 구성된다. 바베큐싸이피자, 청양불고기피자 등 토종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만의 메뉴 개발 노하우를 담은 메뉴에 브랜드 고유 DNA인 가성비를 더해 피자는 1만 900원, 샌드 피자는 4,300원부터 가격이 책정됐다. 파스타와 너겟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는 물론 탄산음료와 생맥주도 판매한다. 맘스터치는 향후 피자 관련 사업에서 이탈리안 정통 화덕피자 브랜드인 기존 붐바타와 더불어, 가성비 기반의 한국형 피자를 선보이는 맘스피자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에 부합하는 메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테스트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맘스터치는 이탈리아에서 들여온 화덕피자 기술과 홀 중심으로 운영되던 붐바타 기존 매장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대학가 상권에서 배달 및 포장 중심으로 운영하는 ‘건대점’을 현재 테스트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이에 비해 맘스피자는 주거 상권을 배후에 둔 15평 규모의 소형 매장으로 운영하며,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메뉴와 상권, 운영 형태 등을 다각도로 테스트하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두 매장 운영을 통해 얻는 인사이트를 통해 국내 NO.1 QSR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급변하는 외식 사업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해 가맹점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 랩은 고객과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더 나은 서비스 경험 제공을 위해 연구하는 매장”이라며 “맘스치킨과 맘스피자에 이어 연내 또 다른 콘셉트의 맘스터치 랩 3∙4호점을 추가 오픈하는 등 고객중심 경영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3-05-11 11:25:57- 美 캘리포니아 남부 LA에 마스터 프랜차이즈 1호점 ‘성공적인 론칭’, 연내 2호점 오픈 예정 - 2025년까지 미국 내 100개 매장 오픈 목표, 연내 동남아시아 시장 등 글로벌 비즈니스 영역 확대 - 최근 미국 시장 내 치킨버거 수요 폭증, 국내 시장 평정한 메뉴 경쟁력에 현지화 전략 더해 (2021.09.14)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치킨의 본고장이자 최근 치킨버거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맘스터치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로스엔젤레스 지역에 문을 연 마스터프랜차이즈(이하 MF) 1호점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2025년까지 미국 내 10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최근 수년 동안 미국 버거 프랜차이즈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치킨버거’다. 현지에서는 ‘치킨 샌드위치 전쟁’(Chicken Sandwich War)라 불릴 만큼 치킨버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주요 버거 브랜드들이 앞다퉈 신메뉴를 선보이는 등 업계 내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다. 맘스터치는 지난 2017년 직접 진출 형태로 미국 내 테스트 매장을 운영해왔으며, 현지 파트너와 MF 계약을 맺고 1호점인 가디나점을 지난 6월 30일 오픈했다. LA 다운타운 외곽의 가디나 플라자몰에 오픈한 MF 1호점은 1,500 평방 피트(42평), 25석 규모로 꾸며졌다. 지난 6월 30일 론칭한 해당 매장은 7월 매출 12만 달러(한화 1억3천만원), 8월 15만달러(한화 1억7천만원)를 기록하고, 최근 현지 유명매체인 ‘LA타임즈’, ‘이터(Eater) LA‘ 등에 치킨 맛집으로 소개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따라 치킨버거에 대한 관심과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뉴는 국내 치킨버거 시장을 평정한 맘스터치 고유의 ‘스파이시 시즈닝’ 염지를 기본으로 한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특징을 반영한 ‘맘스오리지널버거’(순한맛), ‘푸에고버거’(매운맛) ‘크리미갈릭버거(화이트갈릭맛)’ 등 버거 3종과 맘스 오리지널 윙, 소이갈릭 윙(갈릭간장맛), 푸에고 윙(매운맛) 등 윙 6종 외 치킨핑거(순살) 등의 메뉴를 판매한다. 버거의 경우, 개인 맞춤형 주문에 익숙한 현지 문화에 맞게 닭다리살 또는 닭가슴살 중 원하는 패티로 주문 가능하며, 치킨도 한 마리보다 윙(wing) 메뉴 등 부분육을 선호하는 특징을 고려한 특수 부위를 중심으로 메뉴 라인업을 구축했다. 맘스터치는 이번 MF 1호점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경험을 기반으로 드라이브스루(DT) 매장 형태의 MF 2호점을 연내 롱비치(Long Beach) 지역에 선보이는 등 오는 2025년까지 미국 전역에 10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미국시장 외에도 싱가포르 지역에 기존 MF형태로 진출하여 현재 3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향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글로벌 버거 프랜차이즈들의 안방 무대인 미국 현지에서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로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라는 사명감을 갖고, 맘스터치만의 차별화된 치킨버거 메뉴 경쟁력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 내 비즈니스 영역과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23-05-11 11:21:35-송파구 헬리오시티에 맘스터치 랩(LAB) 1호 매장 ‘맘스치킨’ 29일 오픈...”치킨에 대한 다양한 고객 니즈 충족이 목표” -맘스터치 랩(LAB)은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메뉴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매장’ -연내 배달전문, 플래그십, 펍(PUB) 등 다양한 형태의 맘스터치 랩(LAB) 매장 추가 오픈 예정 (2021.06.29) 맘스터치가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실험적인 시도들을 진행할 ‘랩(LAB)’ 콘셉트 매장을 열고 '고객중심 경영'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예정이다. 맘스터치앤컴퍼니는 '고객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일종의 테스트베드인 ‘맘스터치 랩’(MOM’S TOUCH LAB)을 연내 다양한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맘스터치 랩(LAB) 1호 매장으로 ‘맘스치킨’이 송파구 헬리오시티에서 오늘 29일, 문을 연다. 맘스터치 랩(LAB)은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메뉴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을 실시하는 ‘랩 스토어(LAB STORE)’ 개념으로 운영된다. 맘스터치가 기존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메뉴와 서비스, 매장 형태 등을 테스트하는 공간이다. 해당 매장 운영 경험을 축적해 빠르게 변하는 시장 상황과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궁극적으로는 가맹점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맘스터치 랩(LAB) 매장 1호인 ‘맘스치킨’은 치킨 메뉴에 특화된 배달 및 포장 전문매장이다. 해당 매장은 브랜드 론칭 당시 치킨 맛집으로 시작했으나 싸이버거 등 치킨 버거류를 중심으로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맘스터치만의 치킨 경쟁력을 알리는 한편, 보다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치킨 메뉴를 개발하기 위한 랩(LAB) 스토어로 운영된다. 또한 맘스터치는 ‘맘스치킨’을 통해 홀 중심의 영업에서 벗어나 포스트코로나 소비 트렌드에 특화된 배달 및 포장 중심의 판매 방식을 도입하고, 기존 맘스터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구성의 치킨 메뉴를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이 외에도 배달전문, 플래그십, 펍(PUB) 등 다양한 형태의 맘스터치 랩(LAB) 매장을 연내 연내 오픈해, 브랜드 경쟁력 및 고객 경험 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토종 외식 프랜차이즈로서 안정된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으나, 치열한 경쟁과 빠르게 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인사이트를 얻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수반 되야 한다”라며 “맘스터치 랩(LAB)은 고객과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더 나은 서비스 경험 제공을 위해 연구하는 매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끝>
2023-05-11 11:15:46- 지난 17일 1차 간담회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열려, 맘스터치 첫 오프라인 소통행사 - 본사와 가맹점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첫단추 (2021.05.18)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맘스터치앤컴퍼니가 본부 및 가맹점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2021년 전국 맘스터치 가맹점주 간담회'를 개최했다. 맘스터치가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소통행사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2021년 전국 맘스터치 가맹점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19 장기화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 힘쓰는 가맹점주들을 격려하고, 향후 브랜드 성장 및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본사와 가맹점이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자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맘스터치앤컴퍼니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맹점주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업계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시장 상황을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는 본부의 사업방향과 전략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와 효율적인 마케팅 방안을 소개하고, 최근 배달 수요 증대로 인한 수수료 증가 이슈로 힘들어진 가맹점을 위해 부담을 줄여줄 수있는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위생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본사가 준비중인 가맹점을 위한 위생, 매장관리 관련 비용 지원 확대안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이날 간담회에서는 맘스터치 브랜드 성장과 고객 만족에 기여한 가맹점주를 선정, 시상하며 함께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해당 매장들은 위생, 고객 대응, 매장 운영 등 전반적인 매장 운영에 모범을 보이는 매장들로, 해당 가맹점주들의 운영 노하우도 함께 공개되었다. 이들 매장에는 우수매장 상패와 함께 100여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되었고, 이외에 참석한 가맹점주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인한 급박한 시장 환경 변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와 소통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의 매출을 상승시키고 지속성장 가능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끝>
2023-05-11 10:35:15